엄마들 발길 잡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안 하이체어 '스반'

신두영 201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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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홈 스타일의 인테리어와 이와 어울리는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고 모던한 스칸디나비아 스타일의 가구들이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유아 가구도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이 엄마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은 목재와 같은 자연적 소재의 질감을 그대로 살려 내추럴한 멋을 추구하면서 고난이도 곡선 처리를 통해 미려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대표적인 유아 가구로 스웨덴의 프리미엄 유아용 식탁의자 '스반(Svan)'이 있다. 스반은 전형적인 북유럽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버치 플라이우드를 사용한 고가의 프리미엄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엄마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프리미엄 가구 전문업체 더월(대표 함윤희, www.thewall.kr)이 28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6회 베페 베이비페어(이하 베페)'에서 유아 하이체어 '스반(Svan)'을 선보여 박람회를 방문한 엄마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스반은 모서리 부분이 없이 유선형으로 둥근 모서리를 구현, 직선과 곡선의 조화를 통해 모던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아기의 성장에 맞춰 트레이와 좌판 등을 슬라이드 방식으로 볼록한 아기들의 배에 맞춰 손쉽게 조절이 가능하며, 가드가 필요 없는 36개월 전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안정적인 정중앙 설계와 앞, 뒤로 긴 지지면적을 확보해 간이식판(트레이) 없이 아기가 식탁을 대면하고 앉았을 때, 발로 식탁을 밀어도 의자가 넘어지지 않아 안전하다. 더불어 발판을 좌판보다 넓게 디자인해 아기가 스스로 의자에 오르내리도록 돕는다.

이 외에도 탈부착이 간편한 트레이는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세척이 간편한 플라스틱 트레이 커버를 적용, 수시로 이유식을 먹어야 하는 아기를 돌보기에 편리하다.

무엇보다 아이의 피부에 직접 닿는 가구인 만큼 일반적으로 화려한 컬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유성 페인트를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등급의 오일 스테인과 수성 안료만을 사용해 아이에게 안전하다.

더불어 패브릭 소재의 시트 커버는 PBDE Free 등급으로 안전하며, 다양한 컬러로 구성돼 기호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슬라이드 방식으로 탈부착이 손쉬운 시트 커버는 세탁기 세탁이 가능해 관리가 용이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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