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스, 욕실 인테리어의 신개념을 제시하다

윤주희 200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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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타일 및 위생도기 전문기업 아이에스동서(회장 권혁운, www.isdongseo.co.kr)가 청담동 본사 인근에 이누스(INUS) 전문 전시장을 오픈했다.

11월 17일에 공식 오픈한 이 전시장은 프랑스 출신의 설치 미술작가인 Elodie Domand De Rouvile가 작업을 맡아 프랑스의 감각적이고도 예술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작가의 감각이 드러나는 전시장 입구에는 아이에스동서의 도기와 타일로 꽃을 디자인하는 등 윈도우에 비치는 예술적 효과를 더했다.

특히 타일의 경우 이탈리아 블로냐페어에서 유행한 라이브러리 형태로 제품을 전시했으며 제품 교체가 용이하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공간적으로는 위생도기와 타일의 공간이 자연스럽게 분리되도록 꾸몄으며, 자연창을 활용한 카페테리아는 유럽형의 개방된 카페를 연상시킨다. 화장실은 이번 공사를 위해 디자인한 포슬레인 타일로 꾸며 기존의 화장실과 차별되는 미적요소를 더했다.

이 밖에도 체험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비치된 위생도기와 세면도기에도 물이 나오도록 했으며, 새티스와 에코카라트를 설치한 공간과 일반공간을 분리해 선보였다.

아이에스동서는 앞으로 이누스 전시장을 통해 브랜드 및 제품 홍보를 보다 강화한다는 계획이며, 또한 비데일체형 모델인 C1000에 이어 보급형 비데일체형 모델인 C900을 선보일 예정이다. 2009년 5월에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키친앤바스(Kitchen & Bath) 전시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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