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로드, 아이폰용 전자지도 판매 개시

구양란 200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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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엑스로드(대표 이봉형, 황규형)가 애플의 아이팟 및 아이폰용 북미 전자지도를 지난 16일부터 판매했다고 24일 밝혔다.

북미 서부지역을 지원하는 이번 전자지도는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19.99달러에 판매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유통채널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전자지도는 아이폰 3G/2G와 아이팟에서 동시 호환되는 것으로, 미국 15개 주요 도시의 약 1,500개 지역 주요 도로사진을 3D 데이터화해 실사모식도(real 3D view)를 제공한다.

엑스로드 이봉형 대표는 "몇 년 전부터 준비해온 전자지도 사업이 이제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며, "향후 안정된 하드웨어에 자사가 개발한 글로벌 지도를 탑재해 수출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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