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Las Vegas Hotel Special Report') -- <Visual News> 럭셔리 휴대폰 '버튜(Vertu)'의 시그니쳐 드라곤 모델이 라스베이거스의 윈(Wynn)호텔 내부 버튜 숍에 전시돼 있다.
드라곤 모델은 홈페이지에도 게시돼 있지 않지만, 기존에 알려진 코브라 모델과 비슷한 가격대로 추정되고 있다. 코브라 휴대폰은 다양한 다이아몬드와 코브라의 두 눈에 박혀 있는 블루 사파이어, 439개의 루비가 장식돼 있는 제품으로 전 세계에 8대만 시중에 나와 있으며 약 31만 달러(한화 약 4억 1천만 원)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버튜'는 세계 최대 단말기 제조업체인 노키아가 부유층을 겨냥해 1998년에 설립한 최고급 수제 단말기 회사로, 현재 전 세계 50개 국에 500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버튜의 수제 단말기는 고가에 한정 수량으로 생산돼, 신흥부유층과 유명인사들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며 사회적 지위를 상징하는 아이콘 역할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