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ICEF 2014] 파드커피머신, 고급 에스프레소를 가정에서

이해선 201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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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비에스(대표 김보라, www.ivycaffe.com)는 오는 15일(월)부터 17일(수)까지 3일 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호남 유일의 기후․환경 분야 전문 전시인 '2014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International Climate & Environmental Fair 2014, 이하 ICEF 2014)에 참가해 가정 또는 사무실에서 이용 가능한 에스프레소 '파드커피머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이비에스는 파드커피머신 전문 제조업체로 가정용, 사무용, 영업용, 미니부스 등 다양한 파드커피머신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파드커피는 플라스틱이나 알루미늄에 포장되어 있는 캡슐커피와는 달리 한 잔 분량의 커피를 로스팅, 그라인딩하여 천연 펄프인 파드에 담아 스팀압으로 쪄서 에스프레소 원액을 추출하는 커피로 크레마가 풍부하고 바디감이 부드럽다.

파드하드를 이용해 간편하게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는 파드커피머신은 간편한 설치로 수도 설비 없이도 어디서든 에스프레소를 즐길 수 있다.

이탈리아 커피머신 전문 제조사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커피머신의 주요 부품을 국산화한 이 회사는 내수시장뿐 아니라 해외시장을 겨냥한 수출 판로를 적극 개척, 현재 독일 함부르크에 지사가 설립되어 있고 미국과 호주에 해외 비즈니스 센터가 개설돼 있다.

한편 이번 전시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공동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7개 기관이 공동 주관해 수 처리기술을 비롯한 대기오염방지, 토양오염복원, 기후변화대응 분야 신기술과 신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 '2014 국제기후·환경산업전' 뉴스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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