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초대형 럭셔리 세단 'VI' 공개

최민 200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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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4일, 현대차의 초대형 럭셔리 세단 'VI(프로젝트명)'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2월부터 양산 예정인 'VI'는 초대형 수입세단과 경쟁하기 위한 플래그십 모델로 초대형차에 걸맞는 고급스러움과 파워풀한 스타일을 강조하며, 감각의 조형미를 지향했다.

또한 전면부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웅장한 이미지 표현을 위해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했으며, LED 포지셔닝 램프와 턴시그널 램프로 정교하게 구성된 헤드램프를 통해 하이테크 이미지로 연출했다.

앞범퍼부터 앞바퀴 축까지 거리는 롱휠베이스로 안정감 있는 스탠스를 구현했으며, 대형 휠과 휠아치를 감싸돌며 강하게 흐르는 사이드 캐릭터 라인을 통해 역동적이면서도 현대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후면부는 독특한 이미지의 LED를 사용한 리어램프를 통해 'VI'만의 개성있는 이미지를 표현했으며, 범퍼일체형 테일트림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고성능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그 밖에 위험상황 직전에 시트벨트를 잡아당겨 승객 보호 성능 및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프리세이프 시트벨트(PSB), 개별 전자제어 섀시 시스템간 신호를 주고 받아 통합 제어하는 차량통합제어시스템(VSM2, Vehicle Stability Management Ⅱ), 차량주행영상을 분석, 차량의 차선이탈여부를 감지하는 차선이탈감지시스템(LDWS, Lane Departure Warning System) 등 다양한 최첨단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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