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09') -- <Visual News> 레노버는 6일(현지시간), 8일부터 공식 개최되는 CES 2009에 앞서 열린 프레스 행사에서 초슬림 노트북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사진설명: 레노버의 개인용 노트북 '아이디어패드 Y650')
개인용 노트북 '아이디어패드 Y650'의 두께는 1인치로, 0.95인치의 두께를 지닌 맥북과 별반 차이가 없을 정도로 얇다.
이 제품은 16인치 와이드스크린을 장착했으며 강도가 높은 카본 소재를 사용했고, JBL 스피커와 멀티터치 트랙패드를 탑재했다.
또 다른 Y시리즈 노트북인 15.6인치 'Y450'과 14인치 'Y550' 또한 와이드스크린과 멀티터치 트랙패드를 탑재했다.
한편, 아이디어패드 Y650는 1,190달러로 오는 3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