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09') -- <Visual News> 이제 메신저에서 화상 채팅을 할 때 상대방을 실제 눈으로 보는 것처럼 3D화면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프로모션&디스플레이 테크놀로지(Promotion & display Technology)社는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소비자가전 전시회인 CES2009에서 3D 웹캠(모델명: minoru)을 최초로 선보였다.
이 제품은 MSN, 네이트온, 스카이프 등의 메신저에서 화상 채팅시 3D 화면을 제공해, 실제 사람의 눈으로 보는 것과 같은 거리에서 화면을 구현해 준다.
영국의 대비드 홀더(David Holder)가 디자인을 담당해, 기존 웹캠의 디자인에서 벗어나 독특한 디자인을 구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제품은 컴퓨터 모니터에 장착하거나 책상, 의자 등에 세워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진을 찍거나 2D 화면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