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09') -- <Visual News> 7일(현지시각) 오전 8시, 'LG 프레스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각 기업들의 프레스 컨퍼런스가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내 위치한 베네치안 호텔(Venetian Hotel)에서 시작됐다.
LG전자 북미지역 대표 마이클 안(Michael Ahn)은 자사의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2009년 LG를 이끄는 화두는 '스타일리시 디자인'과 '스마트 테크놀로지'임을 선포하며 LG의 앞선 기술들을 소개했다. 이어 피터 라이터(Peter Reiner, senior VP of North American Marketing and Strategy)는 이 두 가지 요인의 완벽한 조화를 이룬 자사의 2009년 주요 제품군을 소개했다.
한편, LG전자는 이번 'CES 2009'에서 친환경•초슬림•고화질•네트워크 기술을 갖춘 첨단 디스플레이 제품과 블루레이 플레이어, 홈씨어터 등 AV 제품, 그리고 광스토리지 등의 신개념 전략제품 등 430여 종의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더불어 스타일리시 디자인에 신개념 UI(User Interface)를 적용한 첨단 기능의 터치폰 및 스마트폰,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3세대 와치폰 등을 공개한다.
(사진설명: LG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LG의 신기술 및 2009년 주요제품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