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4] 한국센서, 스마트 홈 시장을 위한 대기전력 차단부품 'UU-Type'

최영무 2014-09-0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18년 전류센서 전문기업 한국센서(대표 신정원, www.hansen.co.kr)는 9월 5일부터 10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4(국제가전박람회)'에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MTCC) 공동관으로 참가해 스마트 홈 시장을 위한 대기전력 차단부품 'UU-Type'를 소개했다.

대기전력 차단부품 'UU-Type''는 스마트한 전력관리 시스템 및 누전차단기, 미세전류, 대기 전력차단 인공지능 절전시스템이다.

이 제품은 대기전력 차단 및 주변기기 부품업체, 누전차단기, 미세전류감지센서, 모터히터 보호, 제어, 과부하 보호 계전기 및 전자식 전력량 계, 스마트 홈 시스템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대기전력 차단부품 'UU-Type''는 잡음제거 기능을 가지면서 전류 크기를 변류(transform)해 각종 계측 장비에 입력하기 위해 사용하며, 센서 부품과 같은 경우는 휴즈처럼 쉽게 장착해 사용할 수는 있지만 고장이 났을 경우 휴즈만 교체 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단락이 일어났을 경우는 장착된 제품의 특성상 제품 전체를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또 기술 발전의 따라 기기의 다양화와 함께 여러 개의 전자 부품의 복합화 등으로 모듈과 재료, 소재까지 전자부품으로 포함시켜, 여타 제품과 달리 부피가 작고 무게도 가벼운 특성을 가지고 있다.

한국센서 신정원 대표는 "동종 업계의 경쟁이 심화되고, IT기술 혁신에 따라 스마트 홈 오토메이션 통신기술의 융합이 일반화되고 있다"며, "세계 시장에서 요구하는 차별화와 다양성, 기술의 복합화와 특화 등을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규격의 저비용 고효율 부품을 독일 및 유럽을 포함한 세계시장에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TP 모바일융합센터 최석권 센터장은 "모바일·IT융합 관련 중소기업 제품의 해외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IFA 2014 전시회에 10개사가 참가하게 됐다."며, "세계시장에서 선보이게 될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을 직접 확인한 만큼 판로 개척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방안들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창조경제의 원동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국내 유망 모바일·IT융합 중소기업들이 보다 더 넓은 세계무대로 뻗어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2014 IFA : Kidai Kim, Kevin Choi, Myungjin Shin, Miri Ahn, Eunjung Park

Global News Network 'AVING'

HANKOOK SENSORS 최신기사 

 

산업 기사

삼우산업은 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모듈형 공기청정기를 선보였으며 'BEST of 2020 국제환경에
옥광엔지니어링는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부식방지 동벨브를 선보였다.
케이씨는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선박부식방지 장치를 선보였다.
도원에이팩스는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자동 로터리 스크린 슬러지수집기를 선보였다.
㈜링콘테크놀로지는 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친환경 비금속 슬러지수집기를 선보였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