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4 Visual Talk] "삼성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인식돼 있을까?"

편집팀 2014-09-0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윤부근 사장은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사업에 대한 비전을 밝힌 뒤 IFA 2014 오프닝키노트를 마치면서 삼성이 더 이상 '기술기업'으로 기억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희망했다. 그런데 '삼성'은 사람들에게 어떤 기업으로 인식돼 있을까? 특히 한국인들에게...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2014 IFA : Kidai Kim, Kevin Choi, Myungjin Shin, Miri Ahn, Eunjung Park

Global News Network 'AVING'

 

포커스 기사

5월이 되며 서서히 다시 전시회가 시작되고 있다. 코로나로 움츠렸던 경제가 다시 활성화되고 있다는 신호이기에 반갑기도 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이 끝나도 세계는 그 이전과 전혀 같지 않을 것이며 코로나19가 세계질서를 영원히 바꿔 놓을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많은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는 국가공무원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공무원들의 직무발명*은 "국유특허"라는 이름으로 국가 소유의 기술이 됩니다.
대한민국 기업의 대표는 기업을 성장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중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것은 매우 많은 변수와 위협요인으로 인해 다양한 의사결정에 직면한다.
전 세계를 휩쓴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의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 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