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GMV 2014] 기가레인, 슬림 스마트 기기 및 웨어러블 기기에 적용 가능한 RF전송선로 전시

권세창 201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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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 RF 동축 커넥터 & 케이블 조립체 제작 업체 기가레인(www.gigalane.com)은 오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글로벌 모바일 비전(GMV) 2014'에 참가해 슬림 스마트 기기 및 웨어러블 기기에 적용 가능한 차세대 RF 전송선로를 선보인다.

'기가레인(GigaLane)'은 한국의 대표적인 RF동축 커넥터 및 케이블 조립체 제작 업체이다. 첨단 기술력으로 미국과 일본 회사들이 점거하고 있던 RF 케이블 시장에 뛰어들어 한국의 유일한 고주파 RF 커넥터 & 케이블 제작 업체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기가레인이 선보일 주력제품은 HRC(Hybrid RF Cable)이다. RF 초소형 동축케이블 조립체로 시장 진입에 성공한 이후 성능을 유지하면서 한정된 제품 공간에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성능은 동일하면서 케이블 두께를 혁신적으로 줄인 제품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HRC의 두께는 기존 케이블 두께의 3분의 1 이하이나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여 최종 제품의 품질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고, 얇아진 두께만큼 디자인의 혁신 또한 가능해졌다.

또한 2014년 11월에 기존 스마트 워치의 안테나 성능을 높일 수 있는 HRC도 선보일 예정이다. 차기 웨어러블 기기에 접목을 시도하고 있으며 향후 미래 소형 통신기기들과의 접목에 필수 아이템으로 주목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기가레인의 기술력은 이미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현재 높이 1.1mm이하의 초슬림 제품을 개발 중에 있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고 킨텍스와 KOTRA가 주관하는 '글로벌 모바일 비전 2014'에서는 각종 플랫폼부터 애플리케이션, 정보보안 솔루션,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바일 장비, 게임 등 혁신적인 모바일 솔루션과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며, GMV 포럼 및 스타트업 경진대회, IR 세션, 멘토링 세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GMV에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위버기즈모(Ubergizmo, www.ubergizmo.com), 영국 아이티프로포털(ITProPortal, www.itproportal.com), 인도 스타트업 대표 미디어 유어스토리(yourstory.com), 중국 최초 IT 포털 예스키(yesky, www.yesky.com), 베트남 통신사 베트남플러스(VietnamPlus, en.vietnamplus.vn), 아프리카 시장의 관문, 남아프리카의 맴번(Memeburn, memeburn.com),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본사를 둔 AVING NEWS(kr.aving.net)가 참여해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전 세계에 보도할 예정이다.

→ '글로벌 모바일 비전 2014'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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