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P3', Music 부문 '2009년 최고 제품'으로 선정

지혜란 200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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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삼성전자의 전략 MP3플레이어 'YP-P3'가 출시 전부터 해외에서 각종 Award를 수상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제 블루투스 기술 협의체인 블루투스SIG(Special Interest Group)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9일(한국시간 10일), CES 2009에서 삼성전자의 MP3플레이어 'P3'가 Music 카테고리 최고 제품(Best of CES 2009)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P3'는 햅틱 UI를 탑재했으며, 휴대폰과 연동해 음악감상 중에도 전화를 걸거나 받을 수 있는 블루투스 핸즈프리 기능과 다른 휴대폰이나 MP3플레이어, 전화번호부, 사진 등의 파일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블루투스 파일교환 기능을 지원한다.

또 두 개의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을 동시에 연결할 수 있어 유선 1명을 포함해 최대 3명까지 음악과 동영상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블루투스2.1+EDR을 적용해 가용거리 또한 25m로 늘어났다.

이외에도 1,600만 컬러의 3인치 강화유리 와이드 TFT LCD, 고급 알루미늄 메탈 소재 외관에 삼성의 독자 음장기술인 DNSe3.0, '와이즈 볼륨(Wise Volume)'과 '바이브 우퍼(Vibe Woofer)'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 'P3'는 이번 블루투스SIG의 최고 제품 선정과 더불어 CES 2009 혁신상 'Portable Media Player' 부문에서도 수상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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