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09') -- <Visual News> 노키아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전시회인 CES 2009에 참가해 모바일 컴퓨터인 N97 모델을 미국에서는 최초로 공개했다.
N97모델은 아이폰 대항마로 떠오를 만큼 성능과 디자인 등에서 호평을 받은 제품이다. N97은 풀 쿼티 키보드 자판과 16:9 와이드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으며 32GB의 메모리를 내장했다. 또한 16:9 포맷의 하이 퀄러티 영상을 녹화할 수 있는 기능도 갖고 있다.
한편, 노키아는 또 이번 전시회에서 미국 시장을 위해 노키아 1006, 노키아 7510, 노키아 E63 모델도 함께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