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F 2014 영상] 21세기환경, '무방류 순환수세식 화장실' 소개

권세창 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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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환경(대표 구제진, www.21cenv.co.kr)은 15일(월)부터 17일(수)까지 3일 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호남 유일의 기후․환경 분야 전문 전시인 '2014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International Climate&Environmental Fair 2014, 이하 ICEF 2014)'에 참가해 '무방류 순환수세식 화장실'을 소개했다.

무방류 순환수세식 화장실은 화장실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오수처리시설에서 정화 처리해 화장실 세척수로 재이용하도록 일체형으로 제작해 무방류, 무급수, 무악취를 실현한 친환경 화장실이다. 상하수관로 여부 관계없이 공원이나 등산로, 강, 천변 등지에 맞춤 설치가 가능하고 편리하고 청결하며 위생적이다.

이 화장실의 경우 종전 이동식 수세화장실의 가장 큰 문제점인 설치장소 제한, 상·하수 처리시설 추가 공사비 소요 및 오·폐수 유출 등의 환경오염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또한, 운영비용 역시 절감할 수 있어 무등산 국립공원 및 고흥 완도 등 청정지역에 설치됐으며 지속적으로 국가기관과 지방자치 단체에 납품하고 있다.

한편 이번 전시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공동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7개 기관이 공동 주관해 수 처리기술을 비롯한 대기오염방지, 토양오염복원, 기후변화대응 분야 신기술과 신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 '2014 국제기후·환경산업전' 뉴스 보러가기

(사진설명: 친환경 목재형 이동식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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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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