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F 2014] 한국카레라, 환경부 인증 받은 저수조 소독·세척제 'CARELA BIO-PLUS'

이윤 201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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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레라(대표 박형구, www.carela.co.kr)는 15일(월)부터 17일(수)까지 3일 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호남 유일의 기후․환경 분야 전문 전시회인 '2014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International Climate & Environmental Fair 2014, 이하 ICEF 2014)에 참가해 국내 유일의 환경부 환경 기술 검증을 받은 저수조 및 물탱크 소독·세척제 'CARELA BIO-PLUS'를 소개했다.

이번에 소개한 카레라 바이오 플러스는 이 회사가 1998년 독일 CARELA 그룹과 제조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해 국내에서 생산하는 저수조 및 물탱크 소독·세척제로 현재는 독일, 영국, 한국에서만 제조가 가능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PH7의 고농축 중성 세척·소독제로 생분해되는 순수한 산과 고도로 산소 활성화된 첨가제가 결합된 친환경적인 세계 특허 제품이다. 중성 제품이기 때문에 부식의 염려가 없고 사용이 간편할 뿐만 아니라 수돗물에 쉽게 용해돼 자연 생태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또한, 2009년 2월에 공고된 환경부 상수도 정책 104호 저수조 청소(소독) 매뉴얼에 이 제품을 활용한 세척·소독 시스템이 선정됐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환경부에서 매뉴얼을 통해 정기적인 저수조의 소독과 세척을 공고했지만 실제로는 아파트나 병원, 관공서 등 대부분의 공공 건물에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라며 "흔히 알고 있는 물때라는 것이 실제로는 박테리아 덩어리이기 때문에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강제화할 필요가 있다"고 관계 당국의 관심을 촉구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공동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7개 기관이 공동 주관해 수처리기술을 비롯한 대기오염방지, 토양오염복원, 기후변화대응 분야 신기술과 신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 '2014 국제기후·환경산업전' 뉴스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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