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안전 지킴이로 나서

최상운 201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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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제17회 인천 아시아경기대회'의 개막 전 준비 기간부터 폐막까지 약 한 달에 걸쳐, 경찰 모터사이클 정비를 위해 전문 테크니션과 장비 등의 인프라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아시아경기대회'에 참석한 선수단 및 각국 대표의 의전 및 경호를 위해 사용되는 모터사이클을 정비하고, 이를 통해 경찰 승무원의 안전하고 원활한 임무 수행을 돕기 위해서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아시아경기대회의 개막 2주 전인 지난 4일, 할리데이비슨 경찰 모터사이클 전체를 대상으로 한 무상 점검을 시작으로 상시 정비 서비스에 돌입했다.

즉, 전문 컨설턴트 및 숙련된 기술을 갖춘 테크니션들을 모터사이클 정비 차량 '닥터할리'와 함께 선수촌 아파트(인천 남동구 구월동 소재) 내 임시 정비소에 배치하고, 신속•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할리데이비스 코리아가 제공하는 정비 서비스는 ▲타이어 ▲엔진오일 ▲배터리 등과 같은 소모품 상태 점검(Maintenance)부터 ▲엔진 ▲전기 시스템 등 고급 정비까지 포함되며, 대회가 폐막하는 10월 4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고객지원(정비)팀 팀장 양찬우 차장은 "45억 아시아인의 축제이자 대규모 관중이 운집하는 행사인 만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데 착안, 의전 및 경호에 활용될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을 최대한 지원할 방침"이라며 "앞으로도 국가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대규모 행사에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만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1999년부터 지속적으로 전국 경찰청에 경찰 모터사이클을 공급해왔으며, 경찰 모터사이클의 공급뿐만 아니라 서울, 대전, 부산 등 전국 6개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 대한민국 대표 경찰 모터사이클 공급 업체로서의 자부심을 이어가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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