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V 2014 영상] 저니앤조이, 자유 여행객들에게 희소식! 'THERE'

취재2팀 201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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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TV 음원제공 :  뮤직플러그, www.musicplug.co.kr)

저니앤조이(대표 강영열, www.thethe.re)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대표 모바일쇼 'Global Mobile Vision 2014(이하 GMV 2014)'에 참가해 자유여행객들을 위한 'THERE'을 선보였다.

THERE는 해외로 여행 가는 자유여행객들에게 테마로 여행할 수 있는 추천 코스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3개국(홍콩·마카오, 싱가포르, 괌) 여행지의 티켓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미리 구입할 수 있게 한다. 여행지의 티켓을 미리 구입할 수 있어 여행지에서 줄을 설 필요 없이 THERE에서 구입한 티켓으로 바로 입장할 수 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자원통상부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KINTEX, 통신학회가 주관하는 'GMV 2014′는 올해로 7회째를 맞는 국내 유일의 모바일분야 전시상담회로 이번 전시에는 특히 스타트업 부문을 대폭 확장, 스타트업 경진대회 개최 및 별도 스타트업존(약 60개사)을 구성했다.

또한 미국과 영국, 인도, 중국 등 해외 6개국에서 미디어를 초청해 GMV 참가 기업 중 우수 기업을 선정, 행사 마지막 날 어워드 기업 수상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글로벌 미디어 에이빙 뉴스는 이번 전시의 미디어 파트너로 미국 실리콘밸리의 위버기즈모(www.ubergizmo.com), 영국 아이티프로포털(www.itproportal.com), 인도 스타트업 대표 미디어 유어스토리(www.yourstory.com), 중국 최초 IT 포털 예스키(www.yesky.com), 베트남 통신사 베트남플러스(en.vietnamplus.vn), 아프리카 시장의 관문, 남아프리카의 맴번(www.memeburn.com)과 함께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전 세계에 전시기간 중 실시간 보도한다.

→ '글로벌 모바일 비전 2014' 기사 보러가기


정장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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