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국민기업으로 일자리 창출에 적극 동참

윤주희 2009-01-2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최근 국내외 실업률이 증가하는 가운데 현대건설(사장 이종수, www.hdec.kr)이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사진설명: 2008년 청계천 잡 페어 관련 모습)

현대건설은 올해 대졸신입사원 채용을 당초 200여명에서 약 300명으로 확대해 채용했으며, 지난해 '청계천 잡 페어(Job Fair)'를 통해 국내 현장 근무직원 약 120명을 신규 채용한 바 있다.

회사측은 2010년 대졸 신입사원 역시 올해와 같은 수준으로 채용할 예정이며, 올해에도 '청계천 잡 페어'를 통해 국내외 현장 근무직원을 계속 충원할 계획이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현대건설의 일자리 창출노력에 대해, 서울지방노동청은 '에이스 클럽(ACE CLUB - Ace Company Employment Club) 인증서'를 현대건설에 발급했다.

'에이스 클럽'은 서울지방노동청에서 지난 1년간 신규 정규직원을 30명 이상 채용하고, 매년 30명 이상 3년간 100명 이상의 신규 정규직을 채용하는 등 지속적으로 고용창출의 성과를 보인 '고용친화적인 좋은 일자리기업'으로 인증된 기업을 뜻한다.

한편 현대건설은 2009년에 매출 8조263억원, 영업이익 4,600억원, 당기 순이익 2,940억원, 신규 수주 15조6,006억원을 달성할 계획으로, 중동을 비롯한 인도의 인프라 구축 및 신흥 산유국 시장 개척 등 신시장 개척을 통해 해외 수주에 더욱 박차를 가해 올해 60억달러 이상의 해외수주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또한 국내 부문은 재정확대가 예상되는 국가 공공사업과 혁신도시 추진과 관련한 인프라 구축사업, SOC 기간망 등에 주력할 계획이며, 주택부분은 힐스테이트 브랜드 전국화 전략을 가속화해 동대문구 회기 1구역 분양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9,100여 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