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오토관에 공개된 '제네시스 쿠페'

최민 2009-01-2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09') -- <Visual News>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던 'CES 2009'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토(Microsoft Auto)'관을 별도로 꾸며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토관에는 포드(Ford)와 현대(HYUNDAI), 피아트(FIAT) 등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과 함께 현재 개발중인 또는 새롭게 개발된 다양한 정보통신 기술들이 공개됐다.

그 중 현대자동차는 '제네시스 쿠페'를 마이크로소프트 오토 관에 전시했으며, 음성인식기술을 비롯해 차 안에서 음악•동영상•내비게이션은 물론 각종 정보통신 기능을 즐길 수 있는 기술들을 선보였다.

한편, 현대차는 작년 11월경 정의선 기아차 사장과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IT 공동개발에 대한 계획을 발표한바 있으며, 공동개발 성과물은 2010년 말에 나올 전망이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ES 2009' : Idea Kim, Min Choi, Kevin Choi, Joshua Shim, Paul Shin, Miso Kim, Esther Yoon, Abraham Shim, Grace Won, Risa Koo, JB Shim, Jini Sh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