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S 2014] 한국 신발의 전설, 트렉스타

서성원 20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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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스타(대표 권동칠, www.treksta.co.kr)는 25일(목)부터 27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의 국제신발전시회 '2014 부산국제신발전시회(Busan International Shoe Show, 이하 BISS)에 참가해 대한민국 명품 신발 브랜드임을 입증했다.(MADE IN KOREA)

트렉스타는 세계 최초로 경등산화를 개발해 국내 최초로 신발에 고어텍스를 적용했으며, 48시간 이내 고객에게 맞춤 신발을 제공하는 디지털 슈와 신속한 착탈화를 돕는 보아시스템을 장착한 코브라 트레킹화, 불규칙 지면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IST기술, 발의 실제 관절 모습과 같이 입체적으로 제작해 착용감을 극대화 시킨 네스팟 기술을 개발하기도 했다.

이 혁신적인 기술은 세계 미디어에서도 관심을 가졌다. 미국 백페커매거진, 스페인 ABC뉴스 등 해외 언론에서 최고의 제품으로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인류 신발 역사를 바꿔놓는 핸즈프리 기술을 선보인다. 손을 쓰지도 않고 허리도 굽히지 않으면서 신발을 조이고 풀 수 있는 시스템이다.

한편,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신발산업진흥센터가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Fun&Business'라는 주제로 스포츠 아웃도어, 패션 트렌드, 신발부품, 원부자재, 기계 등 총 120여 기업이 참여해 신발 관련 전 품목이 총망라되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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