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W 2014] 이노센스, 해외에서 더 알아주는 3050여성 위한 의상 선보여

이윤 201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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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센스(대표 천상두)는 25일(목)부터 27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 부산패션위크(Busan Fashion Week 2014, 이하 BFW 2014)'에 참가해 라인이 살아있는 3050 여성 의류들을 선보였다.

이 브랜드 디자이너 천상두(CHUN SANG DOO)는 1981년부터 활동해 온 여성 의류 전문 디자이너로 여러 해외 패션 전시회를 통해 해외에서 더 인정을 받고 있는 유명 디자이너이다.

이노센스(INNOCENCE)에는 50대 엄마와 30대 딸이 함께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화려하면서도 절제되고 세련된 스타일의 여성의 우아함을 추구하는 그의 디자인 철학이 담겨져 있다.

현재 자체 디자인으로 직접 제작해 소량만 생산하다 보니 희소 가치와 퀄리티, 품질 면에서 차별화되어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천상두 다자이너는 "이노센스는 기본적인 스타일에 키포인트를 줘서 오랜 시간이 지나도 유행을 타지 않는다"며 "클래식을 기본으로 컬러와 소재, 디자인, 봉재까지 완벽한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평범해 보이지만 입어보면 옷의 라인이 교묘하고 섬세해서 대량 생산할 수 없게 돼 있다"며 "지난 해 첫 참가한 파리 전시회에서 유럽 사람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지난 5월에 있었던 중국 천진 전시회에서 인연이 된 중국 패션 관계자들로부터 주문이 밀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다음 달 10월에 열리는 대구패션페어에 파리 전시회에서 알게 된 디자이너 '셀린로버트'와 콜라보레이션 패션쇼를 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BFW 2014'는 국내외 65개사가 참가하여 130부스로 꾸며졌으며 국내외 스타디자이너 및 브랜드 패션쇼인 '부산 프레타포르테'는 전시기간 동안 총 17회에 걸쳐 진행된다.

→ 'Busan Fashion Week 2014′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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