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 영상] 비철금속 원자재 전문기업 '케미코'

권세창 201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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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코(대표 하세청, www.chemiko.net)는 10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4일 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는 '2014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이하 WCS KOREA)'에 참가한다.

1976년 11월 설립된 주식회사 케미코는 우리나라 산업 발전의 동력인 기계, 자동차, 조선, 발전설비 등 중공업 분야를 비롯해 21세기 대한민국의 신 성장동력인 반도체, LED, 태양광 모듈 생산설비, 국내외 LNG탱크 및 원자력발전소 설립에 적용되는 장비와 설비 및 비철금속 원자재의 수출입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무역회사다.

현재 독일, 프랑스, 이태리, 미국, 일본 등에 위치한 15여개의 각 분야별 전문 기업들과 국내독점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서울 본사를 비롯하여 국내 산업의 주요 요람인 창원과 울산 지사를 통해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케미코 이상훈 과장은 "세계 최초로 타이거 용접방식으로 텅스텐용접봉 두개를 적용해 용접효율을 높인 POLYSOUDE사의 Auto Orbital Welding Machine을 선보인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케미코의 다양한 신제품을 소개하고 신규 고객을 더욱 확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WCS KOREA'는 경상남도,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컨벤션센터(CECO)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용접, 절단 전문 전시회로 용접·절단기 분야 기술전문 전시회로 관련 분야 신기술은 물론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다.

→ 'WCS KOREA 2014′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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