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스타일러와 상품을 넘어 주거문화 선도자로

윤주희 200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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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힐스테이트 아파트를 공급하는 현대건설(사장 이종수, www.hillstate.co.kr)이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슈머(prosumer) 고객평가단 '힐스 스타일러' 2기를 선발하고 있다.

지난해 3월 첫 활동을 시작한 11명의 1기 힐스 스타일러는, 용인 성복 힐스테이트 등 2008년에 분양된 힐스테이트 현장 등을 사전 점검하거나 도곡동 힐스테이트 갤러리의 문화프로그램 평가 등 개발 단계에서부터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왔다.

(사진설명: 도곡동 힐스테이트 갤러리 내 위치한 미래주택 빌트인장. 힐스 스타일러 등의 아이디어를 주거 상품에 반영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종전의 기능을 보다 강화 및 전문화하기 위해 이번 2기 힐스 스타일러는 상품 부문과 서비스 부문으로 나누어 각각 6명씩 선발, 총 12명의 스타일러를 선발할 예정이다.

대상은 아파트에 거주한 경험을 가진 모든 기혼 주부이며, 힐스테이트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 받아 2월 18일까지 온라인으로 지원을 하면 된다. 서류 심사 및 면접을 통해 3월 2일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최근 건설사를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이와 같은 형태의 마케팅 활동들에 대해서 힐스 스타일러를 담당하는 고객가치팀 관계자는 "현대건설은 전체 상품과 서비스뿐만 아니라, 생활문화 캠페인을 통해 주거 문화를 선도하고 만들어가고 있다는 부분이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며 "작년부터 지속해 오던 작업을 보다 강화해 애니메이션 등으로 제작, 문화 보급에도 더욱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2008년 힐스테이트 갤러리 내에서 운영됐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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