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페이스, '201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개 부문 수상

유나영 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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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 싱가폴에서 열린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한 곳에 모이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시상식 현장에 아이페이스(www.ifacemall.com)의 이종린 대표와 김진석, 장준영, 박정준 제품디자이너가 초청받았다.

레드닷(red dot Design Award)은 미국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 독일 'iF 디자인'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세계적인 규모와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디자인 공모전이다. 1955년부터 해마다 열리고 있으며, 디자인의 혁신성과 기능성 등의 평가기준으로 각 분야별 수상작을 결정한다. 특히, 아이페이스는 '201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디자인 콘셉트 분야의 위너(Winner)로 수상하게 됐다.

이번 레드닷 어워드 수상을 통해 아이페이스는 국내 삼성, 현대, LG, KT 등 굴지의 대기업들과 나란히 경쟁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대기업과 견줘도 손색없는 디자인 파워와 디자인 전문 기업인 에이스그룹과 브랜드 아이페이스의 위상을 또 한번 증명하는 계기가 됐다.

더불어 아이페이스는 2012, 2013 VIP 아시아 어워드에서 올해의 제품상 모바일 액세서리 부문을 연속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2013 스파크 디자인 어워드 등 다양한 디자인 어워드 분야 수상에 이어 이번 '201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까지 거머쥐는 영광을 얻었다.

이번 '201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시상식에서 수상한 아이페이스의 첫 번째 디자인은 연잎을 모티브 삼은 'LOTO' 디자인이다. 포터블 마우스 제품으로 연잎의 잘려진 모서리로 서로 맞닿게 붙이면 고깔 모자 형태가 되는데 이러한 단순한 매커니즘이 2차원과 3차원 형태가 반영됐다.

또 다른 디자인 'Pokit'는 충전 어댑터, 외장배터리, 수납주머니 세 가지 형태가 결합된 제품으로 늘 가방에서 숨겨서 들고 다녔던 충전 어댑터를 새롭게 디자인하여 사용성을 높힌 제품이다.

아이페이스 이종린 대표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201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아이페이스가 2개 부문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아이페이스가 세계적인 브랜드와 디자인을 선보일 수 있도록 혁신적인 제품 출시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재 아이페이스는 스마트 주변 기기 전문 디자인 브랜드 및 충격방지 케이스 브랜드로 동종 업계 1위를 선점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케이스 외에도 가방, 파우치, 카드홀더, 텀블러, 필름 및 다양한 아트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아이페이스를 성공적으로 론칭한 에이스그룹의 'M3' 에이전시 사업('Make your Brand, Make your Design, 'Make your Value)을 동시 진행함으로써 혁신적인 브랜드와 디자인, 통합 브랜딩을 선보이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201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현장 스케치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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