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킨, 전자기기 보호하는 멀티탭 '서지 마스터' 출시

심범석 200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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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한국벨킨(대표 이혁준, www.belkin.com/kr)이 최근 과전압과 낙뢰로부터 전자기기를 보호하는 차세대 멀티탭 '서지 마스터(Surge Master)'를 출시했다.

서지 프로텍터는 흔히 가정에서 사용하는 멀티탭에서 한 단계 진화된 형태의 모델로 과전압 차단장치를 일컫는다.

짧은 순간에 발생하는 갑작스런 전기의 변화 즉, 과전류와 과전압을 '서지'라고 하는데 단순히 전자기기의 전원을 온•오프하는 것만으로도 전기 흐름의 불균형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컴퓨터나 TV, 오디오 등의 고가의 디지털 제품의 경우에는 전기적 불균형이 누적되면 기기가 영구적 손상을 입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한 화재도 발생할 수 있다.

벨킨의 '서지 마스터'는 이러한 위험으로부터 고가의 전자기기를 보호해준다. 기본적으로 과도한 전력은 흡수하고, 전원 회로 차단기가 내장돼 있어 필요한 경우 시스템의 전원을 차단해 이에 연결된 모든 장치를 보호한다.

이 제품에는 220V 전원 소켓 이외에도 전화와 팩스, 케이블TV 및 LAN을 통해 전달되는 낙뢰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단자가 탑재돼 있다.

'서지 마스터' 사용 중 과전압, 낙뢰 등으로 전자기기가 손상된 경우 최대 500만원에서 250만원까지 간단한 절차를 통해 보상 받을 수 있다. 이는 제품 가격 대비 최대 50~60배의 보상을 약속하는 것으로 소비자를 최우선시 하는 벨킨의 입장을 반영한다.

한국벨킨 이혁준 사장은 "벨킨의 기술력이 집약된 서지 마스터는 과전압으로 손상되기 쉬운 고가의 백색가전 제품이나 컴퓨터, 통신관련 기기 등을 보호하고 피해를 방지하는 데 꼭 필요한 솔루션"이라며, "소비자들은 제품에 대한 평생 보증과 함께 만약에 있을 사고에도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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