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홈메이드 방식의 병입주스 출시

신명진 201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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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생각하는 주서 전문기업 휴롬(대표 정영두, 김재원)이 기존 휴롬주스를 보다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휴롬 병입주스를 출시한다.

휴롬은 지난달 29일부터 주스카페 도산대로점에서 기존 휴롬주스 전제품을 300ml(5500원~8500원) 병입주스로 판매하며, 영양성분을 강화한 과일채소 혼합주스 2종은 프리미엄 제품(500ml,15,000원)으로 판매한다.

또한 체내의 독소를 배출하는 원데이 프로그램인 클렌즈 주스도 선보인다. 클렌즈 주스는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한 5가지 컬러주스로 구성되며(500ml, 70,000원) 사전 예약으로 구매 가능하다.

홈메이드 방식으로 만들어지는 휴롬 병입주스는, 어떠한 첨가물도 일체 넣지 않고 신선한 채소, 과일을 즉석에서 착즙해 자연에 가장 가까운 맛과 영양을 고루 갖췄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따라서 휴롬 병입주스는 기존 대량생산 방식의 시판음료와 달리 12시간 안에 마셔야 가장 신선한 맛과 영양을 경험할 수 있다고 휴롬 측은 밝혔다.

병입주스는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며, 저온에서 냉장 보관 시 최장 24시간까지 보관 가능하다.

박정률 휴롬팜 대표는 "병입으로 고객에게 제공되는 휴롬주스는 세계 최고의 착즙기술력과 국내 최초의 주스카페 운영으로 쌓인 다양한 레시피 노하우로 만들어진다"며, "인류의 건강한 식습관을 생각하는 휴롬의 철학이 이번 병입주스 출시를 통해 고객들에게 좀 더 쉽게 전달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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