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킨, 공항서 더욱 간편한 노트북 가방 '플라이쓰루' 출시

심범석 200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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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한국벨킨(대표 이혁준, www.belkin.com/kr/)은 공항 출국 보안검사대에서 시간을 절약해주며 분실할 우려를 덜어주는 '플라이쓰루(Flythru)' 노트북 가방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벨킨의 플라이쓰루 노트북 가방은 와이드 스크린 모니터 및 15인치 크기의 랩톱까지 넣을 수 있는 가방으로, 스마트하면서도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특히, 미국교통안전청(TSA) 기준에 따라 미니멀 메탈 지퍼와 투명창으로 디자인돼 검색대를 지날 때 명확한 식별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플라이쓰루 노트북 가방은 검색대를 통과할 때 가운데 케이스 지퍼를 열어 검색 벨트 위에 펼치면 되고, 무심결에 가방을 들고 나가더라도 내용물이 흐트러지거나 떨어지지 않도록 제작됐다.

또한, 세련되고 고급스런 디자인과 더불어 충분한 수납공간과 내구성을 갖추고 있어 전문적인 비즈니스맨들의 출장에 이상적인 제품이다.

한국벨킨 이혁준 사장은 "플라이쓰루 노트북 가방은 사용자의 편리한 생활을 우선하는 벨킨의 철학이 잘 나타난 제품"이라며, "공항에서의 불편함을 해소시켜줄뿐만 아니라 디자인도 깔끔해 노트북을 소지한 여행객들을 여러 면에서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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