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에어 닮은 전자사전 등장

구양란 200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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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맥북에어를 닮은 전자사전이 등장했다.

전자사전 전문업체인 한누리비즈(대표 김태형 www.mynurian.com)는 마그네슘 합금 재질을 사용해 떨어뜨려도 충격을 받지 않는 전자사전 '누리안 X40'을 3월 초,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맥북에어의 디자인을 형상화해 얇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며, 업그레이드 된 번역기 기능을 지원해 영한, 한영, 중영, 영중 번역이 가능하며, 의미가 통하는 영역까지 85%의 정확률을 지원한다.

또한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태국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등 총 13개국어의 발음과 사전 기능을 지원하며, 중영종합대사전, 중국어공부 넥서스 출판사의 중국어 외래어 사전, 중국어 시사용어 사전, 중국어IT사전 등을 탑재했다.

이 외에도 동영상, 오디오, FM라디오, 덱스트뷰어, 이미지뷰어, 보이스레코더 등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며, 동영상 자막학습 기능도 추가됐다.

이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30만원 중후반대로 예상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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