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 일체형 PC, 美 대형마트와 온라인몰서 대인기

심범석 200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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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지난 1월에 에버라텍 브랜드로 론칭된 삼보컴퓨터(대표 김영민, www.trigem.co.kr)의 일체형 PC가 미국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삼보 측에 따르면, 국내 시장에도 판매중인 일체형 PC '루온 A1'이 세계 최대 가전유통 전문회사인 베스트바이 온라인몰에서 일체형 PC 부문 7주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올해부터 본격화한 해외 사업에서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루온 A1'은 고가 일변도의 일체형 PC의 틀을 깬 보다 저렴한 가격과 성능을 갖췄고, LCD 화면이 지면과 평면과 가깝게 접히는 폴더형 설계와 벽걸이 콘셉트를 선보이며 국내 시장에서도 월 2천대 이상 꾸준한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삼보의 일체형 PC는 지난 1월부터 진입 장벽이 높기로 유명한 세계 최대 가전 유통 채널 베스트바이 온라인몰과 세계 최대 할인점 월마트 온라인몰에 입점, 일체형 PC 부문에서 애플 아이맥을 제치고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하반기부터 세계적인 대형 할인점 중 하나인 샘스클럽 오프라인 매장에서 노트북 등으로 5,000여대의 판매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1월 한달 동안에만 2,300여대의 일체형 PC를 판매했다.

삼보 일체형 PC 제품군은 PC만을 전문 판매하는 타이거다이렉트닷컴(www.tigerdirect.com)에서도 5,000여대의 판매 물량을 기록하는 등 순항 중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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