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국내 시장에서 모바일 PC인 '모바일인터넷디바이스(MID)의 돌풍이 일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멀티미디어 브랜드인 빌립(대표 유강로, www.myviliv.com)은 24일, 포켓PC의 강점을 갖춘 MID 'S5' 시리즈 3종의 예약판매 이벤트를 실시한 결과, 판매 시작 15분만에 고급사양인 'S5 F-Log'가 온라인에서 준비된 300대 모두 판매됐으며, 준비된 3종 모두 총 8시간 30분만에 1,000대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예약이벤트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각각 500대씩 총 1,000대 구성해 예약판매를 준비했으며, 온라인의 경우 단 4시간 만에 준비된 500대가 모두 판매됐고, 신청자들이 줄을 이어 오프라인 물품 중 일부 제품 70대를 온라인으로 추가판매 할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빌립 S5의 3종(F-Log, I-Log, S-Log)은 공통적으로 4.8인치 화면의 크기에 인텔 아톰 실버선 CPU(Z520)와 정품 Windowx XP 탑재 되어 있으며 무선랜, 블루투스를 내장한 제품이다.
가벼운 무게로 Windows XP가 탑재되어 휴대용PC로 활용할 수 있으며, 엑티브엑스(Active X)를 완벽하게 지원해 XP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검색, 인터넷뱅킹, 인터넷쇼핑, 홈트레이닝, 문서작업, 영화보기 등의 모든 PC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 MID는 말 그대로 손안의 PC인 셈.
또한 Just ON 이라는 슬립모드 기능을 이용하면 200시간의 긴 대기시간을 지원해 전원을 On으로 바꿀시 3초 내외의 짧은 시간 안에 부팅된다. 더불어 PMP에서 재생이 불가능했던 블루레이 HD 영상을 볼 수 있으며, 동영상 재생 기준으로 6시간 정도의 긴 운영시간을 지원한다.
빌립의 한 관계자는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포켓 PC 형태인 MID가 짧은 시간 안에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매우 놀랍다"며, "가벼운 무게와 긴 배터리로 직장인, 학생들에게 PC 기능, PMP 대체 기능, 상황에 따라 내비게이션으로까지 활용할 수 있는 강점이 소비자들에게 통한 것으로 보여지며, 앞으로도 이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기술력과 서비스 향상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