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 디엠, 특허 획득한 휴대용 송풍기 및 냉풍 조끼 선보여

이윤 201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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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엠(대표 성기용)은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14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이하 WCS KOREA)'에 참가해 '휴대용 송풍기'와 '냉풍 조끼'를 선보였다.

이 회사는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성형과 다이캐스팅을 이용한 각종 플라스틱임펠러와 제품 케이스 등을 주로 생산하는 업체로 조선분야와 전자 분야 등에 제품을 개발해 공급해 왔다.

디엠이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선보인 휴대용 송풍기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적용해 경량화한 것으로 공학박사 출신인 성기용 대표가 직접 개발해 특허를 획득한 제품이다.

난연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적용해 5kgf 이하의 중량을 실현했으며 1800CMH의 풍량을 보여준다. 소음 또한 80Db(A)이하로 낮췄고 바람의 회전 운동을 직선 운동으로 바꿔주는 배인가이드를 장착해 바람을 더 멀리 보낼 수 있도록 했다.

함께 선보인 냉풍조끼는 영하 20도까지 온도를 낮출 수 있는 조끼로 찬바람을 일으키는 냉각기와 작업자가 입을 수 있는 조끼로 구성돼 있으며 유량 조절 밸브를 플라스틱으로 제작해 경량화한 제품이다.

냉각을 위해 냉매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공기의 압축 팽창을 이용하는 기술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소음기를 장착해 소음을 현저히 줄였으며 무독성 난연 고압 호스를 사용해 인체 유해성도 차단했다.

또한, 열발생부를 요철 형태로 만들어 화상 위험을 줄였으며 허리벨트에 위치 조절이 가능한 쿨링기 고정 장치를 부착해 작업 시 편리성도 고려했다.

한편,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국제인증 및 유망전시회'로 용접·절단기분야 관련 신기술과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다.

약 100여개의 기업이 참가해 용접·절단 분야의 신기술과 신제품을 소개하며 해당 분야의 트렌드를 이끄는 글로벌 기업인 'Trumpf', 'Fronius', 'IGM Robotsystems', 'LORC'와 토종 기업인 '세아에삽', '조선선재' 등이 참여하고 있다.

→ 'WCS KOREA 2014′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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