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대전 2014 영상] 알파라발 "인간과 자연에 도움 되는 환경 만들 것"

취재2팀 2014-10-1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알파라발(대표 피터 칼버그, www.alfalaval.com)은 14일(화)부터 16일(목)까지 3일 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에너지분야 대표 종합전시회 '대한민국 에너지대전(ENERGY KOREA 2014)'에 참가해 열교환, 원심분리 및 유체 이송 관련 기술을 핵심으로 전문화된 제품과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 스웨덴 에너지 국가관에 참가한 알파라발은 나스닥 OMX 상장 기업으로 지난해 기준 연간 매출액 약 5조원을 달성한 글로벌 기업이다.

혁신적인 솔루션을 통한 고객 공정의 최적화를 추구하며 효율적인 에너지 활용, 수 처리 및 탄소 배출량 감소 등 환경보호에 관련된 선도적인 기술을 선보이는 이 회사는 일반적인 산업공정을 비롯하여 안전과 위생이 강조되는 식품 및 제약 산업 규정을 만족시키는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이번 전시회에서는 정보 공유를 위해 세미나를 진행한다.

한편, 1980년 '우수에너지절약 기자재전'으로 시작해 올해 34회째를 맞은 '에너지대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에너지관리공단,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한국전지산업협회가 주관해 272개사가 참여, 887부스 규모로 열렸다.

특히 올해는 에너지신산업 제품을 별도로 전시하기 위해 에너지신산업 특별관과 전기자동차 특별관을 설치해 스마트폰을 이용한 에너지 원격 제어, 에너지관리시스템(EMS), 태양광 렌탈 사업, 온배수열을 활용한 히트펌프 시스템 등 다양한 에너지신산업 제품을 볼 수 있다.

→ 'ENERGY KOREA 2014'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 정장희/기사 이해선 기자

-

Global News Network 'AVING'

ALFALAVAL 최신기사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