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맥북 에어만큼 얇은 초슬림 노트북 공개

심범석 200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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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9') -- <Visual News> MSI가 3일부터 8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CeBIT 2009'에서 맥북 에어만큼 얇은 초슬림 노트북 'X340'을 공개했다.

올해 'CES 2009'에서 첫 선을 보인 바 있는 'X340'은 애플의 맥북 에어만큼 얇아 시선을 끄는 제품.

이 제품은 16:9 화면비율을 지원하는 13인치 와이드 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HDMI, 블루레이를 내장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한다.

인텔의 센트리노 모바일 플랫폼 기반의 초저전력(ULV) CPU를 탑재, 전력 소모가 기존 노트북의 1/6 수준으로 절감효과가 크다.

샴페인골드와 펄화이트, 테크노블랙의 3가지 컬러로 출시될 예정인 'X340'은 스타일리시하고 우아한 외관을 갖춰 감각 있고 세련된 디자인의 노트북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이다.

이와 함께, MSI는 전시회에서 15인치 넓은 화면이 강조된 'X600' 모델도 선보였다. 16:9 와이드 스크린을 탑재한 'X600'은 2kg에 불과한 혁신적인 무게로 제작해 주목 받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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