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불면' 늦가을에 유용한 아기띠 액세서리 인기

신두영 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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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크고 쌀쌀한 날씨에는 면역력이 약한 어린 아이들의 경우 감기에 걸리기 쉽다. 이에 최근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 찬바람을 막아주는 유아외출용품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릴레베이비 한국 공식 판매원 끄레델(대표 박영배) 관계자는 "늦가을 외출 시에는 유모차 보낭커버, 아기띠 바람막이, 담요 등을 이용해 아이의 몸을 따뜻하게 보호하는 것이 좋다. 또한 외출 후에는 손, 발 등을 깨끗하게 씻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며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통해 감기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릴레베이비 아기띠 바람막이 '윈드커버'는 봄 가을철 황사 바람과 미세먼지로부터 아이를 보호하며, 쌀쌀한 늦가을 날씨에 아이의 체온 조절에 용이한 제품이다. 후드가 있어 바람 강도에 따라 후드를 내리고 올릴 수 있으며 생활 방수가 가능한 소재로 제작돼 비가 오는 날 외출 시에도 빗방울로부터 아이를 보호할 수 있다.

또한 흘러내림 방지를 위한 등벨트와 수납주머니가 별도 제작되어 있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컬러는 브라운과 네이비 2가지이며, 릴레베이비 아기띠 외 타사 제품과도 범용으로 사용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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