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WIS 2014] 알서포트, 원격지원 솔루션 '리모트콜', '모비즌'

이해선 201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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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대표 서형수, www.rsupport.com)는 오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 월드IT쇼(World IT Show 2014, 이하 WIS 2014)'에 참가해 원격지원 솔루션 '리모트콜'과 '모비즌'을 선보인다.

리모트콜은 지원 대상에 맞는 원격지원 솔루션을 선택하여 원격으로 장애 및 문제를 실시간 진단하고 해결할 수 있는 원격지원 솔루션으로 윈도우 PC와 MAC, Linux 및 안드로이드, iOS 스마트폰까지 다양한 환경을 지원한다.

모비즌은 PC에서 스마트폰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모비즌의 연결은 USB, Wi-Fi와 3G, LTE연결을 지원하고 PC와 MAC 태블릿, 아이패드에서 접속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이 멀리 있어도 연결이 가능하며 스마트폰 게임, 동영상, 화면 등을 바로 녹화할 수 있고 친구와 공유할 수 있다.

모비즌 웹에서는 스트리밍으로 스마트폰의 음악, 동영상, 사진을 보고 즐길 수 있으며 통화 목록을 바로 확인하고 스마트폰의 위치 추적이 가능하다.

알서포트는 이번 전시에 앞서 19일(일) 벡스코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2014 월드IT쇼 프레스 파티'에 참가해 위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프레스파티란 글로벌 전시회인 CES, MWC, IFA 등 에서 진행되는 미디어 초청 행사로 기업들의 신제품과 신기술을 기자들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스페셜 이벤트다.

'2014 월드IT쇼 프레스 파티'에는 외신기자를 비롯한 국내 언론사 기자 총 250여 명과 화웨이, LG CNS 등 '월드IT쇼'에 참가하는 주요 기업들이 참여한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한국무역협회 등이 주관하는 'WIS 2014'에는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 퀄컴, 시스코, EXFO 등 국내외 대표 ICT 리딩 기업들이 참가해 첨단 기술 및 신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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