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2014 영상] 카몬, '360도 영상 VR촬영시스템' 선보여

권세창 20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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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몬(대표 김윤정, www.kamon.tv)은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 월드IT쇼(이하 WIS 2014)'의 '디지털 콘텐츠 미래비전관'에 참가해 '360도 영상 VR촬영시스템'을 선보였다.

사용자가 보고 싶은 각도의 화면을 선택할 수 있는 '360도 VR영상 시스템'은 사용자의 관점에서 영상 콘텐츠를 인터렉티브하게 즐길 수 있는 스마트 콘텐츠로, 차세대 뉴미디어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일반 영상 및 360도 영상이 하나의 플레이어로 재생되는 영상 및 플레이어로 광고 및 교육, 관광, 공연 등의 다양한 콘텐츠가 믹스된 하이브리드 영상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HMD(Head Mounted Display)를 착용할 경우 가상현실에 최적화된 사용성을 갖게 되기 때문에 테마파크의 가상 현실 체험 등의 활용성도 높으며, 웹사이트와 iOS, Android, Window PC, Smart TV, Set-top Box 등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에서 360도 영상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디지털 콘텐츠 미래비전관'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는 미래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부스는 영상, 혁신, 체험, 신기술 등의 테마를 가진 업체로 꾸며지며, 3D 및 4K 영상 기술, 모바일과 차세대 IoT의 결합, HMD를 활용한 체감형 시뮬레이터 등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최신 디지털 콘텐츠 기술을 가진 22개의 업체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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