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2014 영상] 오픈크리에이터즈, 일체화 기술 탑재한 3D 프린터

권세창 20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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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크리에이터즈(대표 강민혁, www.opencreators.com)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 월드IT쇼(이하 WIS 2014)'의 '디지털 콘텐츠 미래비전관'에 참가해 3D 프린터 'ALMOND'를 선보였다.

오픈크리에이터즈는 개인에게 맞춤화된 3D 프린터를 개발해 단순 납품에만 의미를 두지 않고, 여러 사람이 활용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회사의 3D프린터는 ABS PLA 폴리우레탄, 목분 등 10여 종의 원료 사용이 가능하며 특허 등록된 환영 노즐을 통해 높은 퀄리티의 출력을 구현했다.

또한 국내 처음으로 일체화된 기술을 탑재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을 뿐 아니라 3D 프린터 업계 최초로 'RED DOT AWARD'와 'IDEA AWARD' 두 번에 걸친 제품 디자인 분야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한편, '디지털 콘텐츠 미래비전관'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는 미래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부스는 영상, 혁신, 체험, 신기술 등의 테마를 가진 업체로 꾸며지며, 3D 및 4K 영상 기술, 모바일과 차세대 IoT의 결합, HMD를 활용한 체감형 시뮬레이터 등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최신 디지털 콘텐츠 기술을 가진 22개의 업체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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