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베이비 아기띠, 추운 날씨 속 나들이에 '소프트워머' 제안

신두영 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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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가 내린다는 절기 '상강'이다. 전국적으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며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날씨 속에 어린 자녀와 함께 외출을 계획하고 있다면 체온을 보호해주는 유아용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릴레베이비 한국 공식 판매원 끄레델(대표 박영배) 관계자는 "쌀쌀한 날씨에 외출 시 유모차 보낭커버, 아기띠 워머, 담요 등을 이용하여 아이의 몸을 따뜻하게 보호해 사전에 감기를 예방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릴레베이비 아기띠 소프트워머는 추위로부터 아이를 보호해주는 유아외출용품으로, 겉감은 방수코팅 처리가 된 샤이니스킨 원단을 사용해 눈, 비에도 젖지 않으며 안감은 양털처럼 부드러운 ED벨보아 원단을 사용해 포근하고 따뜻하다.

또한 누빔 처리가 없어 보관 시에도 부피가 작으며, 전용 더스트백에 쉽게 보관할 수 있다. 릴레베이비 아기띠 외 타사 제품과도 함께 사용 가능하다.

한편, 릴레베이비는 최근 4계절 내내 사용 가능한 '올시즌' 아기띠를 론칭했다. 3D메시 소재와 더불어 개폐 가능한 앞커버가 있어 4계절 내내 최적의 온도로 사용 가능하기에 여름철은 물론 환절기에도 온도가 올라가는 낮에는 앞커버를 열어 시원하게, 온도가 내려가는 아침 저녁에는 앞커버를 닫아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어 엄마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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