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C 2014] 클레어픽셀, 뇌파 감지장치 활용 프로그램 선보여

취재2팀 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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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픽셀(대표 정헌준, clairpixel.com)은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4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이하 IMAC 2014)'에 참가해 '뇌파 감지장치 활용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현재 연구개발이 한창인 이 시스템은 뇌파 측정을 위한 BMI(Brain Machine Interface) 핵심 부품과 질환 맞춤형 응용 서비스 제공을 위한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이 기반을 이루고 있다.

두발잡음극복형 건식전극 기술, 저전력 및 고감도 BMI SoC 기술, 다채널 센서노드 제어 및 데이터 처리 기술, 질환맞춤 응용 서비스 소프트웨어 기술, 스마트 서비스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술, 신뢰성 확보 기술 등의 핵심기술이 연구되고 있는 상태이다.

뇌파를 감지해 질환을 측정하는 이 시스템은 급속한 고령화 사회에서 조기 진단이 어려운 뇌질환 검사 및 예방과 치료에 획기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 이 기술을 활용해 장애인이 뇌파로 로봇팔을 움직이거나 머릿속의 생각을 문자로 옮길 수도 있어 그 활용이 기대된다.

클레어픽셀은 국내외 자동차, 보안, 의료, 모바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특화된 CMOS 이미지센서 개발전문 팹리스 업체로서, 광대역 보정기능을 지원하는 30만 화소급 센서를 국내 처음으로 개발한 바 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킨텍스(KINTEX)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IMAC 2014'는 금속소재, 섬유소재, 화학소재, 세라믹소재, 전기부품, 기계부품, 전자부품, 자동차부품, 로봇부품으로 구성되며 국내 유수의 소재부품 전문 기업 및 관련 기관이 참가하여 각축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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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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