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2014] 마린소프트, 해양 IT 솔루션 선박 및 선원 관리 시스템 소개

이윤 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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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소프트(대표 이재인, www.marinesoft.co.kr)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 월드IT쇼(이하 WIS 2014)'에 참가해 스마트기기용 전자해도 솔루션과  선원들을 위한 모바일 앱 및 'NMEA2000 Wireless Gateway System' 등 선박 관리 시스템을 소개했다.

이 회사는 해양IT의 발전을 위해 e-Navigation 분야의 최신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e-Navigation 관련 기술 및 스마트 장치 솔루션, 선박용 ERP(PMS, Mariner, VIQ), 전자해도 서버 구축 및 스마트장치용 전자해도, NMEA2000 무선 게이트웨이 시스템, 선박접안모니터링 시스템, 마린톡(해상위성통신시스템) 등 해양 IT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2014년부터는 선원을 위한 모바일 솔루션 시장에도 진출하여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NMEA2000 Wireless Gateway System'은 국내 최초로 NMEA2000 인증을 받은 최신 선박신호표준 프로토콜인 NMEA2000을 적용하고 선박의 각종 센서에 대한 신호를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모니터링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스마트기기용 전자해도 솔루션은 항해·수산업에 국한됐던 전자 바다지도의 이용을 레저 등 일반으로 확대시키기 위한 'Electronic Navigation Chart for Smart Devices'로 최신 전자해도 국제표준(S-100)을 적용해 나가고 있는 시스템이다.

대중용 앱 서비스 개발에 이어 국제 표준에 맞는 종합 해양정보 서비스를 개발해 연근해를 운항하는 중소 선박에 제공하고, 향후 모바일 기반의 해양정보 포털 서비스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선박관리 및 기업 ERP System 분야에는 엄격한 Class NK인증을 통과해 남다른 Quality를 자랑하는 선박 예방 정비 관리 시스템인 'PMS'와 선원인사급여관리 프로그램인 'Mariners', 특수선박용 사전 검사 프로그램인 'VIQ' 제품이 있는데, 이번 전시회를 통해 'Mariners'가 소개됐다.

이 외에도 선원을 위한 모바일 솔루션 애플리케이션 제품으로 Android용 '해기사시험기출문제 앱'과 '운항용 계산기 5종'이 소개됐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한국무역협회 등이 주관하는 'WIS 2014'에는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 퀄컴, 시스코, EXFO 등 국내외 대표 ICT 리딩 기업들이 참가해 첨단 기술 및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WIS 2014'는 정보통신업계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2014 ITU 전권회의'와 동시에 개최되어 주요 국가 정상을 비롯해 193개 국가 장관과 차관, 3000여명의 정부 대표단, ICT 기업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관하며, 국내 ICT 기업의 글로벌 도약의 단초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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