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2014] 볼레디, 반려견 위한 IOT 감성 제품 선봬

이윤 2014-10-2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볼레디(대표 박승곤, www.ballready.com)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 월드IT쇼(이하 WIS 2014)'에 참가해 반려견을 위한 IOT 융복합 감성 제품 '볼레디(BALLREADY)'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볼레디는 반려견을 위한 자동 공놀이 기능, 먹이 공급 기능, 홈 카메라 기능을 가진 스마트 디바이스로 반려견의 가족이 반려견과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반려견은 공놀이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동 급/간식과 주인과의 소통 시스템으로 심신적 안정을 갖게 되며 주인 입장에서는 강아지를 홀로 두는 부담감에서 해방되고 원격 제어와 케어를 통해 강아지 상황을 알 수 있어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강아지 혼자서 놀 수 있는 자동볼슈팅(공놀이·운동·훈련)과 급식·간식 및 홈카메라 등의 기능을 갖춘 BallReady™와 실시간 원격 제어·관찰·음성 전달·케어정보(활동량 등) 서비스 기능을 갖춘 BallReady-App™을 이용해 반려 동물의 운동부족과 분리불안증·우울증 등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고 견주에게는 시간과 육체적 수고를 줄여주는 편리함과 필요한 맞춤형 케어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IOT융복합 감성제품이다.

볼레디를 통해 생성된 반려견의 운동량과 먹이량 등의 데이터는 클라우드에 저장돼 서버의 데이터 분석 처리 과정을 거쳐 이력/패턴 등의 통계 자료로 모바일 앱과 웹으로 제공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한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한국무역협회 등이 주관하는 'WIS 2014'에는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 퀄컴, 시스코, EXFO 등 국내외 대표 ICT 리딩 기업들이 참가해 첨단 기술 및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WIS 2014'는 정보통신업계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2014 ITU 전권회의'와 동시에 개최되어 주요 국가 정상을 비롯해 193개 국가 장관과 차관, 3000여명의 정부 대표단, ICT 기업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관하며, 국내 ICT 기업의 글로벌 도약의 단초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World IT Show 2014′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CES 통해 4차 산업혁명 내다보는 'CES 2017 리뷰 컨퍼런스'가 지난 23일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 K-ICT 디바이스랩에서 개최됐다.
LG전자가 지난 21일부터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디지털 음향 기술 전문회사 DTS코리아와 함께 톤플러스 스튜디오 사운드 체험관을 운영했다.
BMW 코리아의 공식딜러사인 도이치모터스가 제주도에서 순수전기차 i3 200대를 판매하고, 특별한 딜리버리 세레모니를 진행했다.
샤오미 공식 총판 업체인 코마트레이드가 전동휠에 이어 새로운 이동 수단으로 각광 받고 있는 샤오미 미지아 전동 킥보드를 오는 2월 27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WIAWIS 'CUL 6'는 프리프레그에 신소재 Graphene을 성공적으로 접목시킴으로써 630g 경량화에 성공한 카본 자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