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2014 영상] 인프라웨어, 'PC용 폴라리스 오피스' 선보여

권세창 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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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웨어(공동대표 곽민철∙강관희, www.infraware.co.kr)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 월드IT쇼(이하 WIS 2014)'에 참가해 'PC 용 폴라리스 오피스' 베타버전 및 다양한 오피스 솔루션을 선보였다.

9월 초 선 출시한 'PC용 폴라리스 오피스' 베타버전은 하나의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DOC와 HWP 형식의 포맷을 모두 지원한다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C용 폴라리스 오피스는 하나의 프로그램을 통해 MS Office 문서 외에도, HWP, PDF, TXT 등 다양한 포맷 생성 및 편집이 가능할 뿐 아니라, PC와 모바일에서 동일한 환경으로 문서 업무가 가능해 사용자의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스마트한 업무환경을 구현하는 데 최적화되었다.

또한 10월 말 출시될 정식버전에서는 ODF(Open document format)와 함께 MS의 PPT, Excel과 호환되는 슬라이드, 시트까지 지원된다.

이 외에도 다양한 업무환경을 지원할 수 있는 모바일 스캐너, 모바일 프린트, 전자칠판 솔루션 등을 비롯하여 기업용 모바일 보안 오피스인 '폴라리스 오피스 엔터프라이즈'도 함께 선보였다.

이를 통해 기업, 교육기관, 정부 기관을 대상으로 시장을 확대 할 뿐 아니라 글로벌 EMM(기업 모빌리티 관리: Enterprise Mobility Management)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DOC와 HWP 형식을 모두 지원하는 PC용 폴라리스 오피스는 공식 홈페이지(www.polarisoffice.com)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한국무역협회 등이 주관하는 'WIS 2014'에는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 퀄컴, 시스코, EXFO 등 국내외 대표 ICT 리딩 기업들이 참가해 첨단 기술 및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WIS 2014'는 정보통신업계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2014 ITU 전권회의'와 동시에 개최되어 주요 국가 정상을 비롯해 193개 국가 장관과 차관, 3000여명의 정부 대표단, ICT 기업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관하며, 국내 ICT 기업의 글로벌 도약의 단초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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