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물산업전] 한국유체기술, 물 양 측정하는 전자식 유량계

이해선 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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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체기술(대표 이토라, www.i-kft.com)은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물 산업전(WATER EXPO KOREA 2014)'에 참가해 배관을 통해 흐르는 물의 양을 측정하는 전자식 유량계를 선보였다.

이 회사의 전자유량계는 유체의 흐름을 방해하는 부분이 없어 압력 손실이 없으며 온도, 압력 등의 변화에 따른 정밀도 변화가 없어 일정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고, 특히 구동부가 없어 부분적인 보수가 필요 없다.

또한 타유량계 대비 상하류측 직관부 길이가 짧아도 측정이 가능하며 유속이 느리게 흘러도 제조사에서 제시한 정확도를 유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도시형 상하수도에 최적화된 유량계로 일반 도시형 상하수도 유량의 특징으로 물 사용량이 많은 아침과 저녁 대비 새벽 시간대는 물 사용이 급격하게 줄어들어 일반적인 유량계로는 정확한 유량을 측정하기 어려운 점을 극복했다.

최소 1분 단위로 수시 유량값 및 하루 단위 적산값을 자체 메모리로 저장 가능해 실시간 유량 감시가 필요 없는 경우 메모리에 저장된 유량값을 언제든 불러들여 추후 확인이 가능하며 내부 세팅에 대해 변경 작업이 있을 경우 내부 기록으로 보관, 외부인이 유량값을 인위적으로 변경하는 문제를 방지할 수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공동주최하고 엑스코(EXCO)와 한국물포럼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물 산업전'은 세계적 물 기업들이 공식후원 및 참가하는 유일한 한국 물 관련 행사로, 정부기관 단체 및 공공기관, 베올리아워터코리아, GS건설, 한국수자원공사, 제일모직, 도레이첨단소재, 로얄정공, 도화엔지니어링 등 물 전문 기업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 '대한민국 물산업전'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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