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2014] 아이카이스트, 스마트 스쿨 수업 지원 솔루션 'school box' 소개

이윤 20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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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카이스트(대표 김성진, www.i-kaist.com)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4 월드IT쇼(이하 WIS 2014)'에 참가해 스마트 스쿨 수업 지원 솔루션 'school box'를 소개했다.

이 회사는 KAIST의 첫번째 자회사로 카이스트의 기술력과 과학적 아이디어를 적용한 교육컨설팅 및 IT디바이스 사업을 추진하고자 설립된 기업이다. 지식 나눔과 기술발전에 공헌하고, 궁극적으로는 최첨단 기술을 통한 미래교육사업과 미래창조 IT산업에 활용될 수 있는 제품개발 실현을 목표로 ICT를 활용한 이러닝 학습이 보편화됨에 따라 양방향 맞춤 솔루션인 스쿨박스와 키즈박스를 개발 및 공급하며 스마트한 교실 환경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스쿨박스는 교사와 학생 간 무선 네트워크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교안 자료를 쉽게 전송 공유하여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하며, 수업 중 다양한 수업진행 도구를 지원해 수업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수업지원 교육용 솔루션이다.

인터넷 연결 없이 실행할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 인프라가 열악한 지역이나 국가에서도 좋은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한국무역협회 등이 주관하는 'WIS 2014'에는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 퀄컴, 시스코, EXFO 등 국내외 대표 ICT 리딩 기업들이 참가해 첨단 기술 및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WIS 2014'는 정보통신업계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2014 ITU 전권회의'와 동시에 개최되어 주요 국가 정상을 비롯해 193개 국가 장관과 차관, 3000여명의 정부 대표단, ICT 기업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관했으며, 국내 ICT 기업의 글로벌 도약의 단초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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