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물산업전] 한국주철관, BPF 에폭시 수지 분체도장관 선봬

이해선 20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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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철관(대표 홍동국 외 3인, www.kcip.co.kr)은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물 산업전(WATER EXPO KOREA 2014)'에 참가해 BPF 에폭시 수지 분체도장관을 선보였다.

1953년 설립 이래 국내 최초로 덕타일 주철관을 개발 생산한 한국주철관은 친환경 녹색성장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2009년 위생안정성, 친환경성, 경제성을 향상시킨 내면 BPF 에폭시 수지 분체도장관을 개발·상용화했다.

에폭시 분체 도장 공정은 한국주철관의 특허 등록된 공정으로 획기적인 공법을 적용, 균일한 두께와 미려한 외관 및 고광택을 자랑한다.

에폭시 분체도장관은 관 내경을 증대해 수두 손실을 감소시킬 뿐 아니라 초기 관 세척 비용을 절감, 관 중량 감소로 운반비 또한 줄여줘 경제적이다.

또한 인체에 유해하지 않은 BPF 에폭시 수지를 사용해 위생상 안전하며 우수한 내구성을 갖췄다.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공동주최하고 엑스코(EXCO)와 한국물포럼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물 산업전'은 세계적 물 기업들이 공식후원 및 참가하는 유일한 한국 물 관련 행사로, 정부기관 단체 및 공공기관, 베올리아워터코리아, GS건설, 한국수자원공사, 제일모직, 도레이첨단소재, 로얄정공, 도화엔지니어링 등 물 전문 기업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 '대한민국 물산업전'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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