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IoT 2014] 에스피에스, 작고 가벼운 RFID·Barcode 리더기

이해선 20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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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에스(대표 김현준, www.btuff.co.kr)는 오는 11월 5일(수)부터 7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사물인터넷전시회(IoT Korea Exhibition 2014)'에 참가해 무선충전이 가능한 RFID·Barcode 리더기 'bTuff'를 선보일 예정이다.

RFID·Barcode 리더기는 국내 배터리 전문 업체 에스피에스와 일본 시스템통합 업체 'Asterisk'가 공동 개발했다.

UHF RFID 및 바코드를 읽을 수 있는 이 제품은 약 80g의 무게와 2cm두께인 스마트폰 케이스 모양의 자켓 타입으로 iPhone5·5S 외 휴대 음악 플레이어 iPod 터치에 장착해 사용 가능하다.

기존 제품 대비 80% 정도 소형화를 통해 장치 본체를 한 손으로 조작할 수 있으며, UHF 대역의 전파에서 약 1m 떨어진 위치에 있는 태그도 읽을 수 있다.

현재는 창고와 항구에서 완성차의 위치추적 및 재고관리에 사용되며, 요구되는 RFID 응용분야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사물인터넷협회가 주관하는 사물인터넷전시회는 IoT, RFID, M2M 관련 제품기기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 IT융합 서비스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사물인터넷 국제 컨퍼런스를 비롯해 신제품 및 솔루션 설명회, 기술이전설명회, 비즈니스 상담회 등의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 'IoT Korea Exhibition 2014′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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