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멕스, 기능성 특화된 주방소모용품 브랜드 'R3' 출시

최영무 2014-10-2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주방생활용품 전문기업 코멕스산업(대표 전병우, www.ikomax.co.kr)은 주방소모용품 브랜드 'R3'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R3'는 기능성이 특화된 제품으로 위생백, 지퍼백, 수세미, 행주 등 67개 품목으로 폭넓은 상품구성이 되어있음은 물론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뒀다.

'R3'는 기존의 소비자들이 주방소모용품을 사용하는 데 있어서 불편한 점을 보완해 고객 중심의 디자인 설계로 탄생했다. 특히 차별화된 친환경 소재의 콘텐츠를 개발해 소비자들의 불안 요소를 없앴다.

R3는 크게 일회용 위생용품류, 쿠킹호일류, 수세미류, 행주류로 구성돼 있다.

일회용 위생용품류에서는 보다 기능을 강화했다. 지퍼가 두 줄이라 밀폐력이 강화된 위생 지퍼백과 세워서 보관할 수 있는 다용도 지퍼백, 액체를 담아도 쓰러지지 않는 스탠드업 지퍼백 등 소비자들의 편의를 반영한 제품들로 구성됐다.

쿠킹호일류에서는 잘 달라붙지 않는 엠보싱 쿠킹호일, 다양한 포장용으로 사용이 가능한 컬러패턴 호일 등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들을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친환경 종이호일은 화학적 첨가물이 전혀 사용되지 않은 ECF 공법의 친환경 제품이며, 자체 톱날은 소비자들이 다치지 않도록 친환경 생분해 수지로 만들어졌다. 수세미와 행주류에서도 가격은 낮추고 품질은 업그레이드했으며, 다양한 소재와 형태로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R3'는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에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는 BI까지 더해져 주방소모용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제품은 전국 대형 마트와 슈퍼마켓, 코멕스 공식쇼핑몰(www.ikomax.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카카오IX(대표 권승조)는 자사의 국내 1위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의 온·오프라인 스토어를 통해 신학기 맞이 '케로&베로니' 굿즈를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독일 프리미엄 필기구 브랜드 라미(LAMY)는 16일 한국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유아용 천기저귀, 내복·의류 브랜드 베이비앙이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8 미베 베이비페어(이하 제23회 미베베이비엑스포)'에 신제품 임산부 팬티라이너, 수유패드, 트림패드를
에이원의 대표 브랜드인 리안, 조이, 뉴나, 아이캐리가 '2018 미베 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한다.
조이가 시그니처 라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급호텔 숙박권을 제공하는 '호캉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엘유케이는(대표 이수정) 오는 8월 23일(목) 양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