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물산업전 영상] 대구환경공단, 생명의 강으로 되살아난 '금호강' 소개

취재2팀 20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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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공단(이사장 윤용문, www.dgeic.co.kr)은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물 산업전(WATER EXPO KOREA 2014 )'에 참가해 금호강의 현재 상태를 선보였다.

대구시 전역에서 발생되는 하수, 분뇨, 생활쓰레기, 음식물쓰레기, 침출수 등을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여 시민생활의 편익을 도모하고 복리를 증진시키기 위해 환경기초시설을 통합 처리할 수 있는 전문 공기업인 대구환경공단이 설립됐다.

금호강 하류지점은 과거 흑두루미 월동지로 유명했으나, 80년 이후 수질 악화로 '90년대 말까지 월동이 중지됐지만 2000년 12월부터 흑두루미와 재두루미의 금호강습지 월동이 확인되고 있다.

한반도 어종 중 금호강 서식 어종은 각시붕어, 돌미자 등 7종으로 전체 어종의 22.6%를 차지하고 있다. 2001년 6월에 어종이 가장 많이 출현했는데 이는 수질개선 노력으로 어류서식 환경이 변화된 효과로 나타났다.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공동주최하고 엑스코(EXCO)와 한국물포럼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물 산업전'은 세계적 물 기업들이 공식후원 및 참가하는 유일한 한국 물 관련 행사로, 정부기관 단체 및 공공기관, 베올리아워터코리아, GS건설, 한국수자원공사, 제일모직, 도레이첨단소재, 로얄정공, 도화엔지니어링 등 물전문 기업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 '대한민국 물산업전'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정장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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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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