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베이비페어] 아르스 갤러리 가구, 프로방스풍 테이블 선봬

취재2팀 20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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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스 갤러리 가구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9회 인천 베이비 &키즈페어'에 참가해 프로방스풍의 격자무늬 테이블을 선보였다.

아르스 갤러리의 가구는 손으로 만들고 직접 붓칠하는 수제 가구다. 소나무로 만들고 천연 페인트로 붓칠하는 맞춤형 가구로,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격자무늬의 프로방스 풍 테이블은 기존의 테이블이 가지는 느낌에 디자인을 더했다는 평이다.

자칫하면 투박할 수 있는 원목 느낌 그대로를 살리면서 멋스러운 디자인을 입혔다. 또한 천연 페인트를 쓰기 때문에 방충에 좋고 가구에서 나는 매캐한 냄새 대신 은은한 소나무 향이 난다.

주니어 시리즈에서는 크레파스를 칠한 것처럼 컬러감이 좋은 주니어 가구들이 눈에 띈다.

한편, 세계전람과 인천도시공사가 주최하는 '제9회 인천 베이비 &키즈페어'는 '인천 로맨스(엄마로 맨 처음 만나는 스토리)'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며 출산을 앞두고 있는 임신부부터 교육을 걱정하는 엄마들을 대상으로 140 여개 브랜드 , 360 여개 부스 규모로 선보인다.

또한, '출산'과 '교육' 테마를 분류해 하나의 전시장을 '용품관'과 '교육관'으로 분할 배정함으로써 관람객으로 하여금 관심 있는 카테고리를 쉽게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편리한 구조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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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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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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